운동도 무리하면 부상이 오듯, 공부도 맞지 않는 방식이 계속되면 아이가 지칩니다. 학원 일정이 많은데 성적이 그대로라면 방식을 점검할 때입니다.
이런 신호가 보인다면
- 학원 숙제를 끝내지 못하고 쌓아 둔다
- 수업 내용을 물어보면 설명하지 못한다
- 질문을 하지 않고 진도만 따라간다
- 주말에도 쉬지 못해 짜증이 늘었다
양을 줄이고 맞춤으로
운동에서 강도보다 자세가 먼저이듯, 공부도 시간보다 이해가 먼저입니다. 여러 학원을 다니기보다 약한 과목 한두 개를 1:1로 보완하는 과외로 바꾸면 이동 시간과 부담이 줄 수 있습니다.
선생님을 고를 때 볼 것
체험 수업에서 아이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, 설명이 아이 수준에 맞는지 확인하세요. 상담 전에 정리할 내용은 과외 선생님 찾는 방법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.
휴식도 계획에 넣기
주 1회는 완전히 쉬는 날을 정해 두세요. 쉬는 날이 있어야 나머지 날의 공부가 오래 갑니다.
